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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의 제사

(창세기 설교 70번)
THE OFFERING OF ISAAC
(SERMON #70 ON THE BOOK OF GENESIS)
(Korean)

by Dr. R. L. Hymers, Jr.

A sermon preached at the Baptist Tabernacle of Los Angeles
Lord’s Day Morning, February 17, 2013
이 설교는 2013년2월 17일 주일 아침,
로스엔젤레스 테버네클 침례교회에서 선포되었습니다


이것은 몇 달 전에 창세기로부터 내가 설교한 17번째 설교입니다. 나는 오늘 주일아침 여러분에게 축복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다같이 일어설 때에, 창세기 22:1장을 펴주십시오.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창세기 22:1-2).

앉으셔도 좋습니다.

설명은 충분히 단순합니다, 그러나 매우 심오한 메시지가 있습니다, 너무 깊어서 수년 동안 이에 대해 설교하는 것을 주저했습니다. 조금 이따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야기 하나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삭이 어렸을 적, 아브라함은 매우 나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아들을 주신다고 약속하셨을 때가 그의 나이 75세였습니다. 그는 25년을 기다렸고, 그는 100세에 아들을 얻었습니다. 우리가 이 부분을 볼 때에, 이삭은 약 26세에서 27세 정도 되었을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가 사랑하는 아들 이삭을 모리아 산으로 데리고 가 제사를 지낼 것과 “그리고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창세기 22:2)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그 곳으로 떠났습니다. 아브라함은 그가 가져온 나무를 취했고, 제단을 쌓았으며, 불을 피우기 위해 나무를 내려놓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삭을 나무 위에 눕힌 뒤, 묶었습니다.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창세기 22:10-13).

이것은 무엇이 벌어졌는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제가 말한대로, 그저 단순합니다. 그러나 이야기에는 너무나 많은 부분들이 있어서 지금까지 설교하기를 주저했습니다. 그 때, 해당 구절에 관한 Dr. H. C. Leupold의 문구를 보았습니다. 그는 말하길, “그 구절에 대한 설교 방법은 최소한 두 가지 접근으로만 가능하다” (H. C. Leupold, D.D., Exposition of Genesis, volume II, Baker Book House, 1985 edition, p. 637).

이 구절에 관한 설교를 할 때, “최소한” 두 가지의 방법만 있다는 생각은 저의 마음을 자유롭게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위대한 구절에 대한 네 가지의 적용법을 당신에게 주려고 합니다.

I. 첫째, 본문은 시험받고 있는 믿음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1절에서는, “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창세기 22:1) 라고 말합니다. 히브리어로 “시험하다”라는 단어의 뿌리는 “시험하기 위한 것”을 의미합니다 (강한). Dr. McGee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시험하다 라는 단어는 조금 매우 강합니다. 야고보는 그의 책에서 하나님은 결코 사단과 함께 누구도 시험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그들의 믿음을 시험하신다는 것에 관해서 사람들을 시험하십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시험하셨습니다” (J. Vernon McGee, Th.D., Thru the Bible, Thomas Nelson Publishers, 1981, volume I, p. 90).

오늘 본문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준 네 번째의 큰 시험임을 묘사합니다. 각각의 시험은 그가 사랑한 무언가에 대한 항복과 관련맺고 있었습니다. 첫째로, 그는 그의 가족과 친척이 살던 땅을 떠날 것을 부름받습니다 (창세기 12:1). 둘째, 그는 그의 좌카 롯으로부터 떠날 것을 듣게 됩니다 (창세기 13:1-18). 셋째, 그는 이스마엘을 향한 그의 계획을 포기할 것을 듣게 됩니다 (창세기 17:17, 18). 넷째, 여기서 아브라함은 그의 사랑하는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릴 것을 명령받습니다. Arthur W. Pink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믿는 이들의 삶은 시험들의 연속입니다, 오직 기독교인의 특성이 훈련받을 수 있는 시험들입니다. 빈번하게 큰 시험이 하나 있습니다. 다른 모든 것들은 그 시험을 위한 준비였습니다. 그리고 그 큰 시험이 아브라함에게 임했습니다. 그는 시험받고 또 시험받았지만 이번 같지는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요구는, “내 아들아 네 마음을 내게 달라” (잠언 23:26) 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지식이나, 우리의 재능이나, 우리의 재물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우리의 마음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첫째로 물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요구에 응답해 왔을 때, 그는 그의 손을 우리에게 특별히 가까이 올려 놓으십니다, 우리의 응답의 진실함을 증명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의 입술이 아닌, 진실로 우리의 내면에서 나오는 진실을 요구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대하셨습니다 (Arthur W. Pink, Gleanings in Genesis, Moody Press, 1981 edition, p. 226).

사람들이 복음을 들었을 때는, 항상 처음에 큰 시험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너희 중의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누가복음 14:33). 그것은 당신이 무엇보다도 예수님을 원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죄들은 떠나보내야만 합니다. 이 땅의 소유물들은 두 번째 자리를 취해야만 합니다. 비밀스러운 쾌락은 포기되어져만 합니다. 당신은 이러한 것들을 섬기며 동시에 기독교인이 될 수 없습니다! 누군가는 말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나의 직업을 직업을 망칠 거에요.”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누가복음 16:13).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가복음 9:23). 이곳은 많은 사람들이 걸려 넘어지는 곳입니다. 그들은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고 기독교인이 되길 원합니다. 그들은 그들의 삶에서 아무것도 바꾸지 않고 기독교인이 되길 원합니다. 그들은 몇몇 죄를 소유하기 원하면서 동시에 거듭나기를 원합니다!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그것은 가당치 않습니다! 그것은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그것은 불가능하며 우스꽝스러운 모순입니다! “이와 같이 너희 중의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누가복음 14:33).

그것이 정확히 아브라함이 모리아산에서 직면한 것 아니었습니까?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시험하셨습니다. 그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한 것 – 그의 외아들을 기꺼이 포기하려고 했습니까?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창세기 22:2). 그리고 그것은 당신이 직면하기도 한 시험입니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데로 드리라. 당신은 그것을 할 것입니까? 만약 당신이 진정한 기독교인 되지 않을거라면, 당신은 하지 않을 겁니다. 그것을 주저한다면, 당신은 결코 거듭나지 않을 것입니다 – 결코! 결코! 결코! 오, 당신의 기도가 오래된 찬양을 울릴지어다!

예수님, 하늘의 당신의 왕좌에서 내려 보시는 주여,
   그리고 나로 완전한 희생하게 하소서;
내 자신을 포기합니다, 그리고 내가 무엇을 알든지,
   이제 나로 깨끗게 하시고, 눈보다 더 희어지리다…
   모든 우상을 부수시고, 모든 적을 물리치소서;
   이제 나로 깨끗케 하시고, 눈보다 더 희어지리다…
(“Whiter Than Snow” by James Nicholson, 1828-1896).

II. 둘째, 본문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재물이 되어야만 하는 그의 사랑하는 아들을 데리고 갈 때에 가슴이 찢어지는 아브라함이 아픔을 생각해 보십시오!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창세기 22:2).

Arthur W. Pink는 말했습니다, “이것은 매우 적은 구약 양식 중의 하나로 하나님의 아들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내용을 제기합니다. 여기서 [구약 성경 안에서 그 어떤 곳보다도]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봅니다. 여기서 우리는 갈보리의 신성한 부분의 너무나도 대단한 전조를 알게 됩니다.” (Pink, ibid., p. 222).

우리는 창세기 22장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느끼셨는지에 대한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가…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로마서 8:32).

Mr. Pink는 말했습니다, “오! 하나님의 성령이 제물과 제물을 드리는 자에게 머물러 있습니다, 마치 거기에 전체의 [그 사이의 유사성] 그 형태 [아브라함]와 예표 [하나님 아버지] – ‘그의 아들’ – ‘그의 외아들’ –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그’! … 정말로 이것은 창세기 22장의 중심입니다. 이 장에서 아브라함은 이삭보다 훨씬 더 두드러지게 중요합니다… 그것은 그 아버지의 마음의 사랑입니다. 그것은 여기서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Pink, ibid.).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실 때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느끼신 그 슬픔과 애통함이 아브라함 안에서 우리에게 보여진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형태로 말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16).

그 본문은 우리에게 믿음의 시험과 하나님의 아버지의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더욱 더, 왜냐하면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매우 풍성한 장이기 때문입니다.

III. 셋째, 그 본문은 죽음도 불사하는 예수님의 순종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삭이 그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하나님이 그에게 일러 주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의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나무 위에 놓고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 (창세기 22:7-10).

이삭이 얼마나 온순하게 순종적으로 재물을 드리는 그 아버지에게로 갔는지 보십시오. 이삭은 그 형태입니다. 예수님은 예표입니다, 그 형태의 충족입니다. 이삭은 그의 죽음을 향해 순종적으로 나아갔습니다, 심지어 예수님이 그러셨던 것과 같이 말입니다. 그 예언자는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합니다,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 가는 어린 양과 같이” (이사야 53:7). 이삭은 그의 아버지가 그를 묶고 “제단 나무 위에 놓을” (창세기 22:9) 때에 그 자신을 보호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빌라도가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총독이 크게 놀라워 했습니다” (마태복음 27:14). 그리고 이사야는 말했습니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이사야 53:7).

이삭은 그 나무도 참아야 했다는 것을 또한 명심하십시오. 본문은 말합니다, “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가져다가 그의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창세기 22:6). 이것은 예수님께서 못박히심의 현장으로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가시는 것과 너무도 닮았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예수님을 떠올리게 됩니다,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립보서 2:8).

“애통하는 자여,” 그의 이름을
   우리에게 오신 하나님의 아들을 위하여
황폐화된 죄인을 다시 부르기 위하여!
   할렐루야! 구세주여!”
(“Hallelujah! What a Saviour!” by Philip P. Bliss, 1838-1876).

하지만 거기에는 한 가지 더 생각할 것이 있습니다.

IV. 넷째, 본문은 죄인의 자리에서의 예수님의 대속적 죽음에 대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이삭에게 칼을 들고 손을 뻗었습니다. 이것은 본문을 읽었을 때, 당신과 나에게 그랬던 것처럼 아브라함에게도 이상했던 것처럼 보입니다. 아브라함은 인간제사가 잘못됐다고 믿었습니다. 이제까지 인간을 제사로 드린다는 것은 그의 마음에는 결코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아브라함의 마음 안에 있던 진짜 위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이러한 세 가지의 시험을 이미 통과했습니다. 첫째, 그는 갈데아 우르에서 그의 친족들로부터 떠나라고 부르심 받았습니다. 그는 그의 전체가족을 떠나야만 했습니다. 그것은 아브라함에게 실질적인 시험이었습니다. 저는 당신이 기독교인이 되었을 때, 당신의 믿지 않는 가족들이 당신이 미쳤다고 생각했을 때의 심정을 이해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브라함이 그들을 남겨두었을 때의 느꼈던 슬픔도 이해합니다. 그 때, 함께 온 그의 조카 롯에 대한 시험도 있었습니다. 그는 그와 함께 있던 그의 가족 중 마지막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헤어져야 할 시간이 왔을 때, 롯은 소돔이라는 도시로 떠났습니다. 그리고 나서 하갈에 의해 낳은 그의 아들에 대한 시험이 있었습니다. 그는 어린 이스마엘을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멀어지는 것을 원치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외쳤습니다, “오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창 17:18). 지금 아브라함은 이 엄청난 시험 앞에 섰습니다, 그것은 그의 삶에 네 번째 큰 위기였습니다 – 하나님은 그에게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이 명령을 전부 이해하지는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에게 이렇게 말씀해 오셨기 때문입니다,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 부를 것임이니라” (창 21:12).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수년간 약속해오신 그의 아들을 왜 죽여야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의 믿음은 강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는 “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것을 믿습니다 (히 11:19).

당신이 보다시피,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매번 주시는 시험들을 통과할 때마다 당신은 더 많은 믿음을 얻게 되고 그 믿음 들은 더 강해질 것입니다. 예전을 생각할 때, 저는 기독교인으로서 더는 살 수 없다고 생각했던 적이 몇 번 있었습니다. 이러한 시간들은 큰 실망의 시간이며 매우 무겁고 정말로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돌아볼 때, 하나님께서 저를 시험하신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그 두려운 시험들을 내게 허락하지 않으셨다면, 나는 오늘의 내가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아브라함에게 일어났던 일입니다.

하지만 지금, 아브라함이 그의 아들을 칼로 죽이려 할 때에, 하나님은 갑자기 그를 부르셨습니다,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창세기 22:12).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이 일 전에도 그를 두려워했다는 것을 아셨습니다. 하지만 그의 가족이나 이삭 그 자신은 확실치 않았습니다 – 아브라함이 이 커다란 희생을 기꺼이 행하려고 하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그것은 왜 사도 야고보가 아브라함은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 (약 2:21) 라고 한 것과 같습니다. 그의 믿음은 그의 좋은 행함을 낳았습니다. 그것은 야고보가 다음과 같이 말한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약 2:17). 아브라함은 그의 행함들과 이삭을 희생함으로써 하나님께 기꺼이 순종하려고 했던 것을 통해 그의 믿음을 증명했습니다.

하지만 잠깐! 이것이 과거에 제가 이 부분을 읽을 때에 혼란스러웠던 부분입니다. 우리가 읽었듯이, 어떻게 이삭이 수양으로 바뀌었는지에 대한 것이 궁금했습니다,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창세기 22:13).

우리의 대속자 되신 예수님의 형태가 이삭에서 수양으로 바뀐 것입니다. 이것은 Dr. Leupold 가 그가 말한 것으로써 저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적어도 두 가지의 접근이 가능합니다” 이 구절을 설교할 때에 말입니다. 저는 실제로 거기에 네 가지의 접근이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도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베드로전서 3:18).

창세기 22:14를 주목하십시오.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그것은 “여호와께서 제공하실 것”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주셨습니다, 당신의 죄를 견뎌야 할 자로서, 이삭의 자리를 대신하기 위하여 수양을 주신 것처럼 말입니다! 예수님을 신뢰하십시오 그러면 그가 당신의 자리를 대신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당신의 죄를 위하여 형벌을 대신 치르실 것입니다. 나는 지금 당신이 당신의 죄로부터 돌이켜서 주님을 믿기를 기도합니다. 그는 당신의 자리에서 죽으셨습니다, 당신의 죄를 사하기 위하여, 그리고 당신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당신은 당신이 그리스도를 믿기로 했을 때, 너무나 많은 변화가 있지는 않을지 염려할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그 시험에서 실패한다면 당신은 결코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두려움을 견뎌야만 합니다, 그리고 담대히 주님께로 나아와야만 합니다. 주저하지 마십시오! 당신 자신을 믿음으로 구세주에게 던지십시오. 그가 하나님의 분노로부터 당신을 구원할 것입니다, 그리고 죄의 심판으로부터 구하실 것입니다. 예수님의 보혈은 당신의 모든 죄로부터 당신을 정결케 할 것입니다. 십자가 위에서의 당신의 자리에서의 그의 죽음은 당신의 죄에 대가로 치르게 되고, 당신은 결코 형벌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진실로 진실한 기독교인이 되는 것에 관심이 있다면, 지금 자리에서 일어서서 강당의 뒷편으로 가 주십시오. Dr. Cagan이 당신을 우리가 당신의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조용한 방으로 인도해 줄 것입니다, 그곳에서 대화하고 기도할 것입니다. 지금 바로 가 주십시오. Dr. Chan, 응답받은 분들의 거듭남을 위해 기도를 인도해 주십시오. 아멘.

(설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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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Dr. Hymers 에게 rlhymersjr@sbcglobal.net (Click Here)로 이메일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혹은 P.O. Box 15308, Los Angeles, CA 90015으로 우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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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Kreighton L. Chan이 설교 전 봉독했던 성경말씀: 창 22:1-13.
Mr. Benjamin Kincaid Griffith이 설교 전 부르셨던 찬양:
“He Bought My Soul” (by Stuart Hamblen, 1908-1989).


설교요약

이삭의 제사

(창세기 설교 70번)
THE OFFERING OF ISAAC
(SERMON #70 ON THE BOOK OF GENESIS)

by Dr. R. L. Hymers, Jr.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창세기 22:1-2).

(창세기 22:10-13)

I.   첫째, 본문은 시험받고 있는 믿음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창22:1; 창12:1; 13:1-18;17:17, 18; 잠 23:26; 눅 14:23; 16:13; 9:23.

II.  둘째, 본문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롬8:32;
요 3:16.

III. 셋째, 그 본문은 죽음도 불사하는 예수님의 순종을 말하고
있습니다, 창22:7-10; 이53:7; 마27:14; 창22:6; 빌2:8.

IV. 넷째, 본문은 죄인의 자리에서의 예수님의 대속적 죽음에 대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창17:18; 21:12; 히 11:19; 창22:12; 약2:21, 17;
창22:13; 롬6:23; 고전15:3; 벧전3:18;창2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