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Sermon

이 설교 원고는www.sermonsfortheworld.com 을 통해서 매달 215개 이상의 국가들과 약 116,000대의 컴퓨터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YouTube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비디오로 시청하고 있으나 그들은YouTube을 통해서 우리 교회 웹사이트로 오고 있습니다. YouTube을 통해서 사람들이 우리 웹사이트로 오고 있습니다. 설교 원고는 34개의 언어로 통역되어 수천명의 사람들이 매달 보고 있습니다. 설교 원고는 제작권이 없음으로 우리의 허가 없이 설교자들은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매달 기부금을 통해서 우리가 무슬림과 힌두교 국가들도 포함한 전세계로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함께 동참하시길 원하시면 이곳을 클릭하시길 바랍니다.

Dr. Hymers에게 편지를 쓰실때는 어느곳에 거주 하는지 함께 알려 주십시요. Dr. Hymers의 이메일 주소는rlhymersjr@sbcglobal.net 입니다.




예루살렘 교회에서 전도

(EVANGELISM IN THE CHURCH AT JERUSALEM)

by Dr. R. L. Hymers, Jr.

이 설교는 2011년 7월 17일 주일 저녁,
로스엔젤레스 테버네클 침례교회에서 선포되었습니다
A sermon preached at the Baptist Tabernacle of Los Angeles
Lord’s Day Evening, July 17, 2011

“네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라 한대” (마태복음 22:9).


혼인 잔치 비유을 통해서 그리스도가 그의 추종자들에게 명령한 말씀 입니다. 이와 같이, 큰 잔치 비유에서,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기를, “주인이 종에게 이르되 길과 산울타리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누가복음 14:23).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라 한대.”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비유 속에서 언급했던 이 말씀들은 대위임 명령의 표현 입니다, 마태복음 28:19-20; 마가복음 16:15; 요한복음 20:21; 사도행전 1:8; 그리고 다른 곳들.

하지만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를 우리가 어떻게 성취할 것입니까? 답은 사도행전 2:42, 46-47절에 있습니다. 다같이 일어나셔서 큰 목소리로 읽겠습니다.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사도행전 2:42).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며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사도행전 2:46-47).

자리에 앉으셔되 됩니다.

Dr. John R. Rice가 말하기를, “복음을 온 세계로 전해야할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예루살렘 교회의 성장은 모델 로서 세워졌던 것입니다” (John R. Rice, D.D., Why Our Churches Do Not Win Souls, Sword of the Lord Publishers, 1966, p. 25). 사도행전 2:42에서는 “모델”적인 예루살렘 교회가 새신자를 얻는 네 방법을 우리에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1.  사도적 교리의 설교, 오늘 날 의미하는 것은 사도들이 사도행전에서 전한 것의 대한 설교 – 주로 복음을 다 방면과 교리들로서 전하는 것.

2.  교제. 헬라어로 “koinonia.” 이 단어의 의미는 동업, 사교, 만족한 교제 [W. E. Vine], 참가 [George Ricker Berry], 나눔, 동료애, 행복한 우정, 지역 교회안에 기독교 우정 입니다.

3.  떡을 뗌. 사도행전 2:46절의 의하면, 이것은 최후의 만찬 보다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 의미는 이들이 같이 진정한 교제안에서 식사를 같이 한 것입니다, 행복한 우정안에서.

4.  기도. 사도행전을 보시면 이들이 얼마나 기도 모임에서 기도를 했는지 주목하세요. 많은 기도의 양이 없이는 지역 교회에 들어오는 숫자는 적을 것입니다.


만약에 우리가 이 네 필수적인 요점들을 따르게 되면, 제가 믿는 것은 우리 교회들 안으로 많은 사람들이 교인으로서 회심하고 세례를 받을 것입니다.

사도들이 지속적으로 설교했던 주제들을 우리도 설교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 십자가에서 그리스도의 죽음, 죽음에서부터 부활하신 그리스도, 새 탄생,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심판.

오늘 날 대부분의 목사님들은 건조한 성경 말씀 절절이 공부를 합니다 [사도들이 사도행전에서는 전혀 하지 않았음] 아니면 “어떻게 해야 하는,” 자립 설교들 [사도들이 사도행전에서는 전혀 하지 않았음]을 합니다. 우리는 오늘 날 “사도들의 교리”가 필요합니다 –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제가 발견한 것은 저는 매 주일 아침마다 그리스도의 복음의 관해서 다양한 방면으로 설교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해마다, 사람들의 관심을 잃지 않으면서, 그리고 대부분 주일 저녁예배에도! 옛 찬송이 표현한 것처럼,

나는 그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네, 잘 알고있는 그들에게
   다른 이들처럼 듣기 위해 간절하고 목말라 보이네.
그리고 언젠가, 영광의 광경에서, 나는 새 노래를 부르네, 새 노래를,
   옛날 것 일세, 오래동안 내가 사랑했던 옛날 이야기.
나는 그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네, 나의 주제가 영광으로 될때까지
   들려주고 싶네, 옛날 예수님의 이야기와 그분의 사랑.
(“I Love to Tell the Story” by A. Catherine Hankey, 1834-1911).

그리고, 이제는, 우리가 지속적으로 교제를 강조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몇년 전 제가 방문했던 교회 목사님이 사람들을 내 쫓는 장면을 보고, 저는 매우 슬퍼했었습니다. 그는 사실 상 사람들을 교회 밖으로 내어 쫓았습니다, 그리고 교회 문을 닫은 후 차를 타고 떠나 가셨습니다 – 외롭게 길가에서 몇 분동안 이야기를 하던 사람들을 남겨둔 채.!

어느 한 남성은 San Fernando Valley에 있는 유명한 교회를 일년 동안, 매주 주일마다 출석했다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그 아무도 그에게 말을 걸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 아무도 그를 부르거나 방문하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한 사람만 그에게 예기 했다고 합니다 – 그리고 그 한번 뿐이었습니다 – 일년 동안 한번! 그 아무에게도 말을 하지 않았던 사람이 지금은 우리 교회의 집사, Dr. Christopher L. Cagan 입니다.

지역 교회안에서 교제는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하기에 필수 입니다. 예루살렘 교회는 “교제하고…힘쓰니라” (사도행전 2:42). 그들이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사도행전 2:47) 가 놀랄일도 아닙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교회 안에서의 진정한 애정함이 잃어버린 세상에게 우리가 주님의 제자라는 것을 보여준다고 하셨습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한복음 13:34-35).

사실 상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서로 사랑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요한복음 15:12).

First Baptist church of Los Angeles의 저의 옛 담임 목사님께서는 이 명령에 강점을 많이 두셨습니다. Dr. Timothy Lin이 말씀하시기를,

      사도들은 주님으로부터 직접 이 명령을 [요한복음 15:12] 받았습니다, 사도들은 충실하게 그리고 지속적으로 이 명령을 지켰습니다. 결과적으로, ‘보세요, 얼마나 사랑스러운 그리스도 인들이 서로 하나가 됩니까!’ 는 당시 [이교도들]이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칭찬과 존경의 말 이었습니다. 오늘 날에는, ‘서로 사랑하라’는 말은 수동적인 교회의 구호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혀 상관하지 않습니다… 교회가 사랑의 중요성과 본질을 이해하지 못 할때…하나님이 교회와 함께 하기에는 불가능 합니다. 하나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Timothy Lin, Ph.D., The Secret of Church Growth, First Chinese Baptist Church of Los Angeles, 1992, p. 33).

Dr. Lin께서 목사로서 섬기고 있었을 때, “Koinonia” (교제)의 대한 강조가 계속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사랑하는 일. 결과적으로, 저는 교회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몇년 동안, 백명에서부터 이천명이 넘는 성도들로.

또한, 예루살렘 교회에서는, 식사를 같이 했었습니다. 성도들은 식당이나 집에서 먹기 위해 예배를 빨리 나가지 않았습니다. 성도들은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힘쓰니라” (사도행전 2:42). “교회의 초기 때에는, 서로를 위해 사도들의 사랑의 표현을 최후의 만찬과 연결했었습니다” (William MacDonald, Believer’s Bible Commentary, Thomas Nelson Publishers, 1995, p. 1588; note on Acts 2:42).

사람들이 그리스도 대해서 관심을 보였을 때, 이들은 교회 안으로 “배부름과 격려로서” 따듯함과 교제 안으로 인도 되었습니다(MacDonald, ibid.).

마지막으로, 기도의 대한 큰 강점을 두었습니다.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사도행전 2:42). 오순절 부흥은 연합된 기도 모임으로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사도행전 1:14).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사도행전 2:1).

사도행전 1:14절에서 이 단어들을 주목하세요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Dr. Timothy Lin이 말씀하시기를, “중국 성경에서는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를 ‘같은 마음과 같은 생각’으로 번역하고 있습니다…오늘 날의 많은 교회들의 기도 모임은 사실 상 텅 비어 있습니다. 이렇게 슬픈 상황을 맞이하면서, 수많은 교회들은…다 같이 기도 모임을 취소하고 있습니다…오늘 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주님보다 텔레비젼을 더욱더 예배하고 있습니다…이것은 참 슬픈 현실입니다!” (Timothy Lin, Ph.D., ibid., pp. 94-95).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사도행전 2:42).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사도행전 2:47).

이들은 찬송책이 없었습니다, 오버헤드 프로젝트도 없었습니다, 교회 건물도 없었습니다, 교리문도 없었고 성경책도 없었습니다! 왜냐고요? 아직까지는 인쇄기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예루살렘 교회는 얼마 있지 않아 오천명의 성도들로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는 복음적 설교가 있었습니다, 깊은 교제와, 같이 하는 기쁜 식사와, 위대한 기도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서 하나님은 이들을 넘치게 축복하셨습니다. Dr. Philip Shaff 가 말하기를,

그리스도인들의 숫자, 아니면, 처음부터 스스로를, 제자로 불렀던 이들은…얼마 있지 않아 오천명이 되었습니다. 이들은 지속적으로 사도들의 가르침과 교제 안에 머무르면서, 매일 하나님께 향한 예배와 거룩한 만찬의 축제를 아가폐로서 아니면 사랑의 축제로서 가졌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가족으로서 느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머리 아래 한 몸의 지체로서 (Philip Schaff, Ph.D., History of the Christian Church, Wm. B. Eerdmans Publishing Company, 1975 reprint, volume I, p. 247).

Dr. John R. Rice가 말했던 것처럼, “복음을 온 세계로 전해야할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예루살렘 교회의 성장이 모델 로서 세워졌던 것입니다” (Rice, ibid.).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거기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라 한대” (마태복음 22:9).

기도로서 우리가 앞으로 전진합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청합시다! 지역 교회 안으로 사람들을 데려와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기독교 교제의 사랑과 따듯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우리와 같이 식사를 나눌수 있도록, 그리고 무엇보다더,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서 다같이 합하여 기도합시다! Dr. Rice의 아름다운 노래를 들으세요,

시간은 너무 없네! 추수는 곧 끝나고,
   거두는 일은 마치고, 거두는 자는 집으로 돌아가며,
수고한 것을 예수님께 보고하네, 추수의 주님이시여,
   “수고했네”의 말과 웃음으로 맞이하시길 기대합니다!
오늘은 우리가 거두네, 아니면 금같은 추수를 놓치네!
   오늘 날 우리에게는 얻어야 할 영혼들이 주어졌네.
불 타는 곳으로부터 몇 사람들을 구원하여,
   오늘 나아가 죄인들을 불러오네.
(“So Little Time” by Dr. John R. Rice, 1895-1980).

여러분은 나가셔서 몇 죄인들을 불러 오실 것입니까? 여러분이 이렇게 하시기를 제가 기도합니다! 여러분이 이 제일 중요한 영혼 구원의 주제에 순종하시는 시도를 하시기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제는, 이 설교를 마치면서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하늘에서부터 보내셔서 십자가에서 죽게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죄 값을 치루기 위해서. 예수님은 여러분의 죄 값을 치루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군사들은 예수님의 시체를 무덤 안에 가두어 큰 돌로 봉인했습니다. 그 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이 필요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셋째 날에 예수님은 죽음에서부터 부활 하셨습니다, 육체적으로, 몸으로서.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다시 하늘로 승천하셔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앉아 계셔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하고 계십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어떻게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습니까? 여러분은 반드시 회개 하셔서 믿음으로서 예수님께 나아가셔야 합니다. 여러분이 예수님께 나아가실 때 주님의 보혈이 여러분의 모든 죄를 깨끗게 씻으실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격려하고 싶은 것은 예수님께 나아가 예수님을 의지하시고, 예수님으로서 구원을 얻으세요. 아멘.

(설교 끝)
여러분은 Dr. Hymers의 설교를 매주 인터넷 www.realconversion.com 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Sermon Manuscripts” 에 클릭 하시기 바랍니다.

You may email Dr. Hymers at rlhymersjr@sbcglobal.net, (Click Here)
or you may write to him at P.O. Box 15308, Los Angeles, CA 90015.
Or phone him at (818)352-0452.

Dr. Kreighton L. Chan이 설교 전 봉독했던 성경말씀: 사도행전 2:42-47.
Mr. Benjamin Kincaid Griffith이 설교 전 부르셨던 찬양:
“So Little Time” (by Dr. John R. Rice, 1895-1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