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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기세덱 – 그리스도의 한 타입
(창세기 설교 61번)

(MELCHISEDEC – A TYPE OF CHRIST)
(SERMON #61 ON THE BOOK OF GENESIS)

by Dr. R. L. Hymers, Jr.

이 설교는 2011년 6월 26일 주일 저녁,
로스엔젤레스 테버네클 침례교회에서 선포되었습니다
A sermon preached at the Baptist Tabernacle of Los Angeles
Lord’s Day Evening, June 26, 2011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 한 왕들을 쳐부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의 골짜기로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 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의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창세기 14:17-20).


이제는 히브리서 7:1-3절을 봅시다.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왕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누어 주니라 그 이름을 해석하면 먼저는 의의 왕이요 그 다음은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닮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히브리서 7:1-3).

성경을 계속해서 펴 놓으시기를 바랍니다. 창세기 14장은 성경에서 기록된 첫 전쟁을 다루고 있습니다. 자신의 조카 롯이 체포된 것을 아브람이 알았을 때 그는 훈련된 종 318명을 보내서 롯을 구원했습니다,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의 조카 롯과 그의 재물과 또 부녀와 친척을 다 찾아왔더라” (창세기 14:16). Arthur W. Pink는 말했습니다,

      이 요점에서 매우 주목할 만한 저명인사가 우리에게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 이름은, 멜기세댁 입니다…문자 그대로 “하나님의 아들과 닮아서” (히브리서 7:3)는 우리에게 멜기세덱의 핵심 부분에 맴 도는 비밀의 열쇠를 알게 해 줍니다. 바로 멜기세덱은 그리스도의 타입 이었습니다 (A. W. Pink, Gleanings in Genesis, Moody Press, 1981 edition, p. 159).

I. 첫번째, 멜기세덱은 자신의 이름으로서 그리스도의 한 타입 이었다.

멜기세덱의 의미는 “의의 왕” 입니다. 히브리서 7:2절을 읽으세요.

“아브라함이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누어 주니라 그 이름을 해석하면 먼저는 의의 왕이요 그 다음은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히브리서 7:2).

첫번째로 멜기세덱은 “의의 왕”이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살렘 왕”이었습니다, 곧 “평강의 왕”이라는 뜻 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멜기세덱의 예표로서, 죄인들에게 무엇을 하시는지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율법의 의로운 재촉이 먼저 죄인에게 일어나야지 거룩한 하나님과 평화로울 수 있습니다. 이것의 대해서 로마서 3:21-26절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를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로마서 3:21-26).

우리의 죄를 하나님의 의로운 진노로부터 속량하기 위해서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보혈을 흘리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 또, 읽겠습니다,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골로새서 1:20).

멜기세덱은 “의의 왕”이었으며 “평강의 왕”이었습니다. 그가 예수 그리스도의, 종류, 아니면 모습 이란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옛 찬양이 표현하듯이,

하나님이 선택하신, 유월절의 어린 양, 우리의 모든 죄를 다 짊어지셨네;
   전능의 사랑으로 기름부음을 받음으로, 당신은 온전한
   대속을 이루셨네.
모든 사람들이 용서함을 받았네, 당신의 피로서,
   천국의 문은 열려졌네, 평화는 맺어졌네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
(“Hail, Thou Once-Despised Jesus!” by John Bakewell, 1721-1819).

II. 두번째, 멜기세덱은 원래부터 그리스도의 한 타입 이었다.

히브리서 7:3절을 크게 읽으세요.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닮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히브리서 7:3).

멜기세덱은, 그리스도처럼,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멜기세덱이 초자연적인 존재는 아니었습니다. 여기서 의미하고자 하는 것은 계보가 없는 것과, 자신의 사망의 대한 거론이 없는 것이 창세기에서 기록된 것입니다. A. W. Pink는 언급했습니다, “[창세기에서] 그의 혈통의 관한 침묵은 계획된 의미가 있습니다. 멜기세덱의 조상, 출생이나 사망의 관한, 생략된 모든 부분은 성령님으로부터 지시가 되었던 것입니다…온전한 예수 그리스도의 유형을 소개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ibid., p. 160). Benjamin Keach [1640-1704]는 말했습니다, “그에게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후손들…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의도적으로 이 모든 사실들을 감추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리스도의 유형이 더욱더 표현되기 위해서, 성인의 때를 가리켜, 아니면 인간의 본성으로서, 진정으로 아버지가 없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가리켜, 어머니가 없으셨습니다” (Benjamin Keach, Preaching From the Types and Metaphors of the Bible, Kregel Publications, 1972 reprint, p. 973).

멜기세덱이 그리스도와 유사함에 있어서 창세기에서는 의도적으로 빼 놓은 것입니다, 멜기세덱에에 집중을 하지 않기 위해서. 히브리서 7:3은 “양자의 성육신”을 거부하는 구절 중 하나 입니다. 그리스도께는 “시작의 날” 없이 하나님의 아들 이셨습니다. 예수님은 언제나 하나님의 아들 이셨습니다!

III. 세번째, 멜기세덱은 그의 제사장 때부터 그리스도의 한
 타입 이었다.

멜기세덱은 “하나님의 아들과 닮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히브리서 7:3). 시편 기자는 말했습니다,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하지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라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시편 110:4).

또 다시, 히브리에서 기록되기를,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라”
       (히브리서 5:6).

멜기세덱은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의 모습 이었습니다. Dr. McGee는 말씀했습니다, “시편 110편의 예언으로부터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멜기세덱이 그리스도의 모습인 것입니다…[그리스도]는 제사장 입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주님은 제사장 이십니다. 이것이 뜻하는 것은, 주님은 단순히 계속해서 제사장 이십니다 – 주님의 제사장 직분에는 변화가 없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주님은 영원하시기 때문입니다” (J. Vernon McGee, Th.D., Thru the Bible, Thomas Nelson Publishers, 1983, volume V, p. 552; note on Hebrews 7:3).

멜기세덱은 모세 때 아론의 사제직이 설립되기 전부터 살았었습니다. 아론의 사제직은 70 A.D.에 로마가 성전을 파괴한 후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영원한 하나님의 아들로서, 우리의 영원한 제사장 이십니다. Benjamin Keach는 그리스도와 멜기세덱의 이 비교를 발표 했었습니다: “멜기세덱은 제사장 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론의 순서부터는 아니었습니다; 그는 물질적인 기름으로 기름 부으심을 받지 않았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으로부터 제사장 직분을 받지도 않았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입으로서 임명된 것입니다. 그의 제사장 직분은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또한 그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받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도 주지 않았습니다; 그를 이어간 사람은…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리스도도 이와 같았습니다 [멜기세덱 유형의 성취처럼], 다른 사람에게 제사장 직분을 받지 않았지만 하나님에게만 받았습니다, 그리고 물질적인 기름으로 기름부음을 받지 않으셨습니다…그리고 [그리스도]도 누구에게서부터 제사장 직분을 받지 않으셔서, 다른 사람에게도 주지 않으셨습니다; [그리스도]를 계승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천국에서…영원한 제사장으로 [남아] 계신 것입니다” (Benjamin Keach, ibid., p. 973).

우리의 제사장으로서,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위해 완벽한 희생물이 되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짊어 지시고, 보혈을 흘리셨습니다. 히브리서 에서 기록 되기를,

“그리스도께서는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것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하게 하여 거룩하게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히브리서 9:11-14).

자기의 피로 천국 안으로 “단번에…들어가셨느니라.”

천주교에서는 사역자들을 “신부”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의 대한 성경적인 근거는 없습니다. 신약성경에서는 목사들을 “신부”라고 전혀 부르지 않습니다. 침례교인들이나 개신교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신부 라고 언제나 믿어 왔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리스도를 또 다시 “미사”에 희생하지 않습니다.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히브리서 9:12). 그 어느 “미사”에서도 새로운 희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피를 흘리시고 죽으사, 단번에 우리의 죄를 영원히 속죄 하셨습니다!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하실지니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한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물로 드려 죄를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히브리서 9:25-26).

“이는 그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라”
       (히브리서 7:27).

주님은 단번에 죽으셔서 우리의 죄를 속죄 하셨습니다! 주님은 보혈을 단번에 흘리셔서 우리의 모든 죄를 씻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죄를 위해서 완벽한 희생한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대제사장으로서, 하늘에서 하나님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서 중보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완벽하게]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히브리서 7:25).

Charles Wesley (1707-1788)는 말했습니다,

주님은 위에서 영원히 살으시네,
   나를 위해 간구하시려;
주님의 구속하시는 온 사랑으로,
   주님의 보배로운 보혈로 간구하시네;
주님의 보혈로 온 인류를 속죄했네,
   이제는 은혜의 보좌에서 흘리네,
이제는 은혜의 보좌에서 흘리네.
   (“Arise! My Soul, Arise!” by Charles Wesley, 1707-1788).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사랑이 많으신 대제사상 이십니다. 히브리서 4:14-16절에 봅시다. 다같이 일어나셔서 큰 목소리로 읽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브리서 4:14-16).

자리에 앉으셔되 됩니다. Dr. McGee는 말했습니다,

      “은혜의 보좌 앞에 [위대한 자유와 함께]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 자유롭게 말 할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하지 못 할 말을 주님에게는 할 수 있습니다. 주님은 저를 이해 하십니다. 주님은 저의 연약함을 아십니다…저는 주님께 큰 자유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저의 마음안에 무엇이 있는지를 주님에게 알려 줄 수 있습니다. 저의 마음을 주님에게 열어 줄 수 있습니다 (J. Vernon McGee, Th.D., ibid., p. 537; note on Hebrews 4:16).

예수님은 모든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이 자신들의 “필요한 때”에 도움을 주십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예수님은 계십니다. 힘든 시기 때에 예수님은 도우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좌절하거나 우울할 때, 주님께 나아가세요, 그리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으세요. 예수님은 여러분을 실망시키지 않으실 것입니다.

54년 동안 사역을 한 후 예수님이 도우신다는 것이 사실인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여러분을 실망시키지 않으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좌절하거나 우울한다 할지라도, 예수님은 도우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을 실망시키지 않으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그 고민을 통과 하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여러분과 함께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시편 23:4).

아브람이 전쟁에서 싸우고 난 후 힘들어 있었을 때 멜기세덱은 그에게 다가가 먹이고 축복했습니다. 이와같이, 예수님도 여러분에게 다가 갈 것입니다, 여러분을 먹이고 축복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인으로서 삶의 전쟁을 하면서 힘들고 슬퍼할 때!

그리고 여러분이 아직도 방황하는 죄인이라면, 여러분은 예수님께 나오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을 외면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쫓지 아니하리라” (요한복음 6:37). 예수님께 나오세요. 예수님은 여러분의 죄를 용서하실 것이며, 그분의 존귀한 보혈로서 여러분을 깨끗케 씻기실 것입니다.

(설교 끝)
여러분은 Dr. Hymers의 설교를 매주 인터넷 www.realconversion.com 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Sermon Manuscripts” 에 클릭 하시기 바랍니다.

You may email Dr. Hymers at rlhymersjr@sbcglobal.net, (Click Here)
or you may write to him at P.O. Box 15308, Los Angeles, CA 90015.
Or phone him at (818)352-0452.

Dr. Kreighton L. Chan이 설교 전 봉독했던 성경말씀: 시편 110:1-4.
Mr. Benjamin Kincaid Griffith이 설교 전 부르셨던 찬양:
“My Hope is in the Lord” (by Norman J. Clayton, 1903-1992).


설교 요약

멜기세덱 – 그리스도의 한 타입
(창세기 설교 61번)

(MELCHISEDEC – A TYPE OF CHRIST) (SERMON #61 ON THE BOOK OF GENESIS)

by Dr. R. L. Hymers, Jr.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 한 왕들을 쳐부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의 골짜기로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 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의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창세기 14:17-20).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왕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누어 주니라 그 이름을 해석하면 먼저는 의의 왕이요 그 다음은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닮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히브리서 7:1-3).

(창세기 14:16)

I.   첫번째, 멜기세덱은 자신의 이름으로서 그리스도의 한 타입 이었다,
히브리서 7:2; 로마서 3:21-26; 5:1; 골로새서 1:20.

II.  두번째, 멜기세덱은 원래부터 그리스도의 한 타입 이었다,
히브리서 7:3.

III. 세번째, 멜기세덱은 그의 제사장 때부터 그리스도의 한 타입
이었다, 히브리서 7:3; 시편 110:4; 히브리서 5:6; 9:11-14, 25-26;
히브리서 7:27, 25; 4:14-16; 시편 23:4; 요한복음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