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Sermon

이 설교 원고는www.sermonsfortheworld.com 을 통해서 매달 215개 이상의 국가들과 약 116,000대의 컴퓨터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YouTube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비디오로 시청하고 있으나 그들은YouTube을 통해서 우리 교회 웹사이트로 오고 있습니다. YouTube을 통해서 사람들이 우리 웹사이트로 오고 있습니다. 설교 원고는 34개의 언어로 통역되어 수천명의 사람들이 매달 보고 있습니다. 설교 원고는 제작권이 없음으로 우리의 허가 없이 설교자들은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매달 기부금을 통해서 우리가 무슬림과 힌두교 국가들도 포함한 전세계로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함께 동참하시길 원하시면 이곳을 클릭하시길 바랍니다.

Dr. Hymers에게 편지를 쓰실때는 어느곳에 거주 하는지 함께 알려 주십시요. Dr. Hymers의 이메일 주소는rlhymersjr@sbcglobal.net 입니다.




속죄
(이사야 53장 11번째 설교)

(PROPITIATION!)
(SERMON NUMBER 11 ON ISAIAH 53)

이 설교는 로스 앤젤레스 태버네클 침례교회의 담임 목사이신 하이머 박사님이
2007년 3월 25일 주일 아침 예배 시간에 전하신 은혜로운 설교 말씀입니다.

A sermon preached on Lord’s Day Morning, March 25, 2007
at the Baptist Tabernacle of Los Angeles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사 53:10).


복음의 요점들의 모두는 윌버 채프맨에 의해 "하루"라는 그의 노래 합창곡 속에서 아름답게 옮겨졌습니다!

생전에 사랑 죽어서 구원
묻혀서 내 죄를 담당하사;
부활로 우리를 구하신 예수
다시 오시리 영광의 그날!
    ("그 날에" 윌버 채프맨 작, 1859-1918).

우리들은 지난 주일 밤에 우리 이사야 53:9의 주석의 두번째 포인트를 공부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들의 주목을 그리스도의 묻히심에 끌리게 하였고 마치 복음의 두번째 요점처럼 그가 말할 때에,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 (고전 15:4).

그것은 복음의 한 부분이고 그것은 우리들 시대에는 아주 약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 지금 그것은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사도는 그것에 대하여 로마서 6:3-5에서 약간 길게 말하고 있는 데,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롬 6:3-5).

"그럼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침례를 받았다는 것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는 의미이고,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 지냈다는 것이고, 그리고 그리스도와 함께 새 생명으로 일으킴을 받았다는 것이다"(신약성경 주석의 적용,킹스웨이 출판사, 1997, 568면). 그럼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영적인 침례와 그것의 그림은 물 침례이고, 그의 죽으심에서 우리의 침례를 강조하고, 장사되고 부활하신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마치 채프맨이 아주 의미심장하게 말하는,

생전에 사랑 죽어서 구원
묻혀서 내 죄를 담당하사;
부활로 우리를 구하신 예수
다시 오시리 영광의 그날!

복음의 이 모든 요점들은 이사야서 53장에서 능력있게 그리고 극적으로 옮겨졌습니다. 10절에서, 그리스도의 속죄의 죽음의 길을 나섰습니다.

이 본문에서 주요 요점은 "그 장면의 뒤에서," 가고 있고 우리에게 하나님 아버지는 그의 독생자를 보내셔서 그의 고난의 아픔을 통하여 죄인들을 구원하시는 사역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겟세마네 동산으로부터 갈보리 십자가에서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의 고난의 진정한 주인이시다, 본문은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사 53:10).

본문은 하나님 아버지가 중심이시고 하나님은 우리 구원을 위하여 그리스도께 무엇을 하셨는데,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롬 3:25).

더불유. 에이. 크리스웰 박사는 이 요절을 말하기를, "화목 제물은 십자가에서 그리스도의 사역이고 그가 죄를 거역하여 하나님의 의로움의 요구에서 그를 만났으며, 사람의 죄를 거절하고 하나님의 의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두가지 요구를 만족시키는 것입니다" (더불유. 에이. 그리스웰 박사., 크리스웰 성경 공부, 토마스 넬슨 출판사, 1979년, 1327면, 로마서 3:25 주석).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롬 3:25).

성경 공부의 개혁에서 이 요절을 말하기를, "그리스도는 죄인들을 거스리시는 신적인 심판을 만족시키는 화목제물로 죽으셨고, 용서와 의로움에 대한 것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조심스럽게 하나님의 아들의 희생을 가리켜서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유가 아니다. 그 반대가 진실이다 -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그의 아들을 희생하였습니다"(성경 공부의 개혁,리고니어 목회, 2005, 1618면 로마서 3:25 주석).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자기의 사랑을확증하셨느니라" (롬 5:8).

"하나님이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독생자를 주셨으니" (요 3:16).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롬 8:32).

그럼으로 그것은 죄인들을 향한 하나님의사랑이고 그것은 이 놀라운 예언의 뒤에 있는 그리스도가 그의 고통과 죽음으로 "그가 하나님의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대로 내어 준바 되었거늘 너희가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어 못 박아 죽였으나"(행 2;23). 그것은 왜냐하면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사 53:10).

하나님 아버지는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의 진정한 원인입니다. 우리 본문에서 사실로부터 뒷걸음치지 마시고 그것이 우리에게 분명하게 보여주는 요한복음 3:16절이 선포하고 있는 것을 보세요, "그것은 그가[하나님 아버지]가 그의 독생자를 주셨습니다"(요 3:16), 그래서 죄를 거스린 그의 진노는 속죄되어지는 것이고 그리고 죄인들은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하여 구원을 발견할 것입니다! 본문에 가까이 가보면, 우리들은 (1) 하나님은 그를 상하게 하시고 (2) 하나님은 그를 질고를 당케하시고 (3) 하나님은 그의 영혼을 죄의 속제물로 삼으셨습니다.

I. 첫째로, 하나님은 그를 상하게 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사 53:10).

"상함을 받게 하심"으로 번역된 말의 의미는 "깨어지다" 입니다. "주께서 그를 깨어지게 하는 것을 원하셨습니다. "에드워드 영박사는 말하기를, "[그리스도]의 죄가 없으심에도 불구하고, 주께서 그의 상함을 [그리고 깨어짐을] 원하셨습니다. 그의 죽음은 악한 자들의 손에 있는 것이 아니었고 단지 주님의 손에 있었습니다. 이것은 그를 죽음에 내어준 사람들의 책임으로부터 면제 받는 것은 아니며, 그러나 그들은 그 상황을 주관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들은 오직 그들에게 주께서 그들에게 허용한 것을 행하였습니다"(에드워드 영, 이사야서, 윌리암 에들맨스 출판사, 1972, 제 3권, 353-354면).

우리들이 말했듯이 이것은 로마서 3:25에서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그리스도에 관한 것으로,

"이 예수를 하나님이...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롬 3:25).

그리고 요 3:16에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요 3:16).

죄에 대한 그의 진노를 가라앉히고, 그리고 죄 많은 인간의 구원을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깨어짐]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사 53:10).

저는 강력하게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의 아들을 게세마네 동산에서 상함과 깨뜨림을 시작하였다고 믿는데, 왜냐하면 우리들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마태에 의하여 말했던 그리고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목자를 치리라"(마 26:31). 마가 복음은 또한 우리에게 겟세마네 동산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목자를 치리라"(막 14:27). 그럼으로, 우리들은 확신하기를 하나님이 예수님을 치시고, 그를 상하게 하시고 그리고 그를 겟세마네의 어두움 속에서 우리들의 죄를 위한 화목 제물처럼 되었습니다. 스펄젼은 그가 선언할 때 말하기를,

그것은 지금 우리 주께서하나님 아버지의 손으로부터확실한 잔을 받으셨습니다. 유대인들로부터가 아니고 배반자 유다로부터 아니며, 잠자는 제자들로부터 아니고, 지금 [동산에서] 재판하러오는 마귀도 아니고, 오직 그것은 그가 알고 있는 그의 아버지로부터 채워진 잔이었으며...잔은 그의 영혼을 놀라게 하고 그리고 그의 가장 깊은 영혼을 번민케하였습니다. 그는 그것으로부터 다시 오그라 들었고, 그럼으로 육체적인 아픔보다 더 무서운 잔을 그린 것이 분명하며, 그 이후에 그는 움추리지 않고...그것은 상상할 수 없는 무서움과 두려움으록 가득찬 놀라움이고, 그것은 아버지의 손으로부터 [그에게] 온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의심과 그것이 무엇인가 우리가 읽은 것처럼, "주께서 그를 상하게 하심을 원하시고..." 주께서 그에게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지우셨습니다. 그는 그에게 우리를 위하여 그가 죄가 없으심을 아셨으나 죄를 지우셨습니다. 이것이 구세주를 이처럼 엄청난 압박을...그는 죄인들의 [장소에서] 반듯이 고난을 받아야 하였습니다. 여기 동산에 그 고난의 비밀이 있으며 그것은 여러분 앞에서 [완전하게 설명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을 것이고, 진정한 진리는 그것으로서 -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리고 하나님 홀로,
그것은 그의 슬픔은 완전하게 알고 있나요.'

(챨스 스펄전은, "겟세마네의 고난," 메트로포리탄 태버네클 강단, 필그림출판사, 1971, 제 20권, 592-593면).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사 53:10).

인간의 죄의 무게 아래서, 동산에서 그에게 내려 부어진 것은, 그리스도를 부서뜨리고, 그는 상함을 받고, 그는 여러분의 죄의 무게에 의해 이처럼 연장되는 바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 같이 되더라" (눅 22:44).

인간의 손이 그를 아직 만지지 않았습니다. 그는 아직 체포되지 않았고, 그는 아직 매를 맞거나 채찍을 맞거나 십자가에 못 박히지 않았습니다. 아니오, 그것은 하나님 아버지가 그를 상하게 하시고 부서뜨리신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 아버지가 겟세마네에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목자를 치리라"(마 26:11). 이것은 제가 믿기는 하나님이 이사야를 통하여 예언하시기를,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사 53:10).

II. 둘째로, 하나님이 그로 질고를 당케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사 53:10).

다시, 그것은 하나님이 그의 독생자를 그의 질고를 통하여 그는 그의 고난과 죽음을 경험하였습니다. 길 박사는 말하기를,

그는 그를 질고를 당케하시고[그를 고난을 당한 이유이고]...그가 그를 용서하지 아니하고, 그러나 그를 악한 사람의 손에서 건지사, 그리고 죽게 하시고: 그는 동산에서 질고를 당하셨고, 그의 영혼이 엄청난 비탄에 잠겼을 때에; 그리고 십자가에서, 그가 거기 못 박힐 때에.[그리고] 그의 사람들의 죄들의 무게를 받았을 때에, 그리고 그의 아버지의 진노가 그에게 임할 때에; 그리고 그가 그로부터 얼굴을 숨길 때에, 그를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라고 부르짖게 하였습니다. [그에게 고통을 받도록 허락하심은, 몸과 마음 양쪽 모두였습니다 (요한 길 박사., 구약 성경의 주석, 침례교 표준 출판사, 1989재판, 제 5권, 315면).

예수님은 기꺼이 깨어지심과 아픔의 고통을 받으시고, 채찍과 못 박히심과 우리 죄를 위해 자원하여 고통을 받으시고, 그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요 6:38).

"그가 하나님의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대로 내어 준바 되었거늘 " (행 2:2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갈 3:13).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요일 2:2).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롬 3:25).

그가 짊어진 진노를 입으로 다 말할수 없네,
   그 진노를 나에게는 너무 무것베;
죄의 바로 그 형벌을 그가 모두 지셨네,
   죄인을 자유롭게 하셨네!
("진노의 잔" 알버트 미드랜, 1825-1909).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사 53:10).

III. 세째로, 하나님은 그의 영혼을 속죄제물로 만드셨습니다.

일어서서 본문을 큰 소리로 읽읍시다, "속죄 제물로" 끝이 납니다.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그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사 53:10).

앉으시기 바랍니다.

본문에서 "즉"이라는 단에를 봅시다. 그것은 앞의 9절을 참고하고 있으며, "그는 죄를 범하지 않았고, 그는 입으로 속이지 않았습니다. 즉..." (사 53:9-10상). 예수님은 전혀 죄가 없으시지만, "즉 주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하고; 질고를 당하게 하셨으니..."개벨레인 박사의 주석에서 말하기를, "10절 상반절은 거의 충격적인 것으로 그것의 [그리스도]의 인간적인 의로움에 대하여 독단적으로 무시되었으며, 그러나 독자는 이들 고통의 대리적인 것을 기억할 것이고...단번에 하나님께서 엄격하게 보시지 않고 그러나 놀라운 은혜로 보시는 것입니다"(프랭크 개벨레인 박사., 일반적인 편집인, 주해 성경 주석, 잰더밴, 1986, 304면).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사 53:10).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 (롬 8:32).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벧전 2;24).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고후 5:21).

"그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사 53:10).

그가 짊어진 진노를 입으로 다 말할 수 없네,
   그 진노를 나에게는 너무 무겁네;
죄의 바로 그 형벌을 그가 모두 지셨네,
   죄인을 자유롭게 하셨네!
("진노의 잔" 알버트 미드랜, 1825-1909).

나의 소망은 주님께 있네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주,
그리고 나의 모든 죄를 위해 값을 치루셨네,
   갈보리에서.

내 자신은 가치가 없네
    그의 분노를 진정시키네.
나의 오직 희망은 발견 되었네
    예수님의 의로우심.
("나의 희망은 주님께 있네" 놀만 크레이톤 작, 1903-1992).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사 53:10).

그리스도는 죄를 위한 하나님의 속죄제물입니다. 그리스도가 여러분 자리에서, 여러분을 대신하여 죽으셨습니다. 그리스도는 여러분을 대신하여 고난을 당하셨고 속죄제물로, 여러분의 죄의 값을 갚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여러분에게서부터 그에게로 돌리셨습니다. 여러분이 그의 양손과 양발에 박힌 못을 볼 때에, 그것은 여러분을 위한 것입니다. 그는 불법에 의해 죽으셨고 여러분을 하나님께 의롭게 용서받은 상태로 인도하였습니다. 스펄젼은 말하기를,

죄로 인해 사람은 영원한 불로 심판을 받아야하고;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대리인이 되게 하였으며 그것은 진실입니다, 그는 그리스도를 영원한 불속에 보내지 않으셨고 그러나 그는 질고를 그에게 부으셨고, 꼭 필요한 것으로, 그것은 영원한 불까지도 유효한 지불이었고...그리스도에게 그 시간은 우리의 모든 죄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죄를 짊어지고, 그리고 여기 저기서 모든 것들의 심판을 받았고, 그것은 우리들이 절대로 심판을 받지 않게 되었는데, 왜냐하면 그는 우리 [장소에서]고난을 받으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어떻게 하나님 아버지가 그에게 상함을 받게 하셨나를 봅니까? 그가 그렇게 하시지 않고는 그리스도의 고통은 지옥에서 우리들이 당연히 받아야 할 고난을 위한 것이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챨스 스펄젼, "그리스도의 죽음," 새 공원 거리 강단, 필그림 출판사, 1981재판, 제 4권, 69-70면).

지금 그리스도의 죽음은 지옥의 고통으로부터모든사람을 구원하지는 않습니다. 오직 그리스도께 회심한 사람들을 구원합니다. 그는 죄인들을 위하여 죽었고, 그리고 오직 죄인들을 위하여 죽었는데, 그들이 죄인이라는 것을 그들 자신이 슬퍼하며 알고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그리고 용서 받음을 위하여 그리스도를 찾는 사람들을 위하여 죽은 것입니다.

여러분의 죄에 대한 감각은 그리고 여러분의 예수님이 필요하다는 감각은 그의 죽음이 여러분의 죄를 치료할 것이라는 것을 보여 주는 표시입니다. 그의 죽으심을 생각하고 잠깐동안 멈추는 그리고 나서 그것을 잊어버리는 사람들은 그들 자신의 죄로 영원한 형벌을 받을 것인데 왜냐하면 그들을 십자가에서 그들을 위하여 그리스도가 지불하신 것을 거절했기 때문입니다.

그럼으로 예수님의 죽으심에 대하여 생각이 깊게 오랫동안 생각하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것을 하지 않으면, 영원히 파멸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막 16:16).

설교 끝((END OF SERMON)
여러분은 Dr. 하이머스 목사님의 설교를 인터넷에서 매주 보실 수 있습니다.
www.realconversion.com. 에서"Sermon Manuscripts." 을 크릭(Click on)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설교전의 성경 봉독은 크레이톤 챈 박사(Dr. Kreighton L. Chan): 로마서 3:21-26.
설교전의 솔리스트 찬양은 벤자민 그리피스씨(Mr. Benjamin Kincaid Griffith):
"아, 내 영혼아 얼마나 어두운가"(요한. 퍼커 작, 2007).


설교 요약

속죄
(이사야 53장 11번째 설교)

로버트 하이머스 박사님의 설교( Dr. R. L. Hymers, Jr.)설교 요약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사 53:10).

(고전 15:4; 롬 6:3-5; 3:25; 5:8; 요3:16; 롬 8:32; 행 2:23)

I.   첫째로, 하나님은 그를 상하게 하셨습니다, 사 53:10상; 마 26:31;
막 14:27; 눅 22:44.

II.  둘째로, 하나님이 그로 질고를 당케하셨습니다, 사 3:10중; 요 6:38.

III. 세째로, 하나님은 그의 영혼을 속죄제물로 만드셨습니다, 사 53:10하;
사 53:9-10상; 롬 8:32; 벧전 2:24; 고후 5:21; 막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