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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심판 – 무서운 것

GOD’S JUDGMENT – A FEARFUL THING
(Korean)

by Dr. R. L. Hymers, Jr.

이 설교는 2013년 11월 17일 주님의 날 저녁에 로스엔젤레스 태버네클 침례교회에서 선포되었습니다,

A sermon preached at the Baptist Tabernacle of Los Angeles
Lord’s Day Evening, November 17, 2013


Mr. Griffith께서 부르신 찬송가는 Dr. John R. Rice께서 쓰신 곡입니다. 이 찬송가는 오늘날 우리 교회에 꼭 필요 합니다. 오늘날 심판에 대한 찬송가와 지옥에 관한 찬송가는 거의 없습니다. 청교도는 지옥에 대한 찬송을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복음 주의 자들은 너무 똑똑하고 세련되서 그런 찬송이 없습니다. 셰익스피어의 Puck은, “사람들이 어리석게 된다” 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오늘날 많은 진보하고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에 대해 말한걸수도 있습니다. 그들은 약 40년 전에 세상에서 유행했던것입니다. 40년전 세상 사람들은 Van Dyke수염을 착용했습니다. 오늘날 많은 “진보적인” 복음주의 설교자들은 그 수염을 착용합니다 – 오로직 그들은 “Van Dykes”라고 불러질만큼 똑똑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의견으로 무지하게 자신의 수염을 “goatees”라고 부릅니다.

40년 전에 세게에서 금연 캠패인이 시작했습니다. 지식이 있는 사람들은 더이상 흡연하지 않습니다. 물론, 새로운-복음전파 “진보주의”자들은 흡연을 지금 시작하고, 흡연이 마치 지적이나 세련미의 상징인것처럼 생각합니다. Wheaton대학교는 빌리 그레이엄과 Dr. John R. Rice의 여섯명의 딸들이 졸업한 학교인데, 이 학교에서 지금은 교수와 학생의 흡연을 허용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Moody 성경 연구소가 소송을 당하여 지난달에 흡연을 허용한것을 알고있나요? 그리고, 현제 Christianity Today라는 잡지 표지에 커다란 흡연 파이프가 있습니다 – 마치 흡연이 멋있고 지식인들이 하는것처럼 – 마치C. S. Lewis가 파이프를 흡연하는거 같은 모습니다. 세련된 이름으로 복음 주의자들은 마치 지금에서야 흡연을 허용하는거같습니다 – 하지만 40년 전에 세계는 벌써 흡연을 포기했습니다!

요즘 교회에서 찬송가를 부르는것은 유행이 지난일입니다. 그들은 한 구절을 반복해서 부릅니다 – 거의 모든사람들이 마치 반 최면상태로 망상에 빠질때까지 부릅니다. 그것이 바로 그들이 설교듣기전 “준비”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마치 그들이 잠들도록 하는것이고 그들 대부분이 그다음 순서인 “성경공부”시간에는 잠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날 교회에서는 아무도 지옥에 대한 찬송을 안부릅니다. 하지만 지옥에 관한 경고는 성경에서 계속 언급됩니다 – 그렇지만 그들은 당연히도 지옥에 대해서 설교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Dr. Rice께서 최후의 심판에 대한 곡을 썼습니다,

당신은 예수님께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그리고,
   당신이 모든일을 직면하게 되었을때,
그리고 그 많은 세월동안 구세주는 거부당했습니다?
   어떻게 당신은 그시간에 대답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의 모든 능력의 판단이 올때,
   당신은 당신의 기록을 대면할것이고 당신의 눈물로 반드시 대답하여야 합니다?
당신은 어덯게 말하겠습니까? 당신은 어덯게 말하겠습니까?
   만약 용서 받지 못한 당신이 [하나님]을 만난다면?
당신은 어덯게 말하겠습니까? 당신은 어덯게 말하겠습니까?
   당신이 경멸했던 주님을 대면하게 되면?
(“What Will You Say Then?” by Dr. John R. Rice, 1895-1980).

성경 히브리서 10:31을 펴십시요 – 그리고 모두 일어나서 하나님의 말씁을 읽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히브리서 10:31).

자리에 앉으싶시요.

이것은 특히 오늘날에 중요한 성경구절입니다. 성격에서 말씀하시길, “저희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3:18).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을 만날수없습니다! 절대 없습니다! 예외도 없습니다! “저희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우리 성경에서 말씀하시길,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 (히브리서 10:31). 그러므로 성경은 현대인, 현대인의 정교한 의사와 하나님에 대한 무지에 대해 반대합니다. 성경은 크고 분명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 (히브리서 10:31).

비록 현대인들은 “[그의]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아니함”, 그러나 그는 잘못된것입니다 – 아주 잘못된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오늘밤 합리적인 마음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증명하겠습니다. 나는 당신의 감정에 호소하지 않을것입니다. 이 설교는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라는것이 사실이라는것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I. 첫째, 이것은 하나님이 누구라는 것으로 증명됩니다.

성경에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죽은”신들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나의 부인과 나는 이집트에 있는 카르나크의 사원을 걸었습니다. 그것은 지금도 아주 훌륭한 건물입니다. 그러나 모든사람들은 고대 사원의 벽에 그려진 신들이 죽은 신들이란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자유주의 개신교의 “신”도 죽은 신입니다. Dr. Edward John Carnell는 유명한 풀러신학대학교의 교수입니다. 그는 풀러 신한대학교의 교장이었고, 그곳에서 교수가 되었습니다. 1959년도에Dr. Carnell는 “The Case for Orthodox Theology”라는 책을 썼습니다. 그의 책은 풀러 신학교가 1959년도에 벌써 파괴된것을 보여줍니다. 그의 책은 한종이 다른 한종으로 진화되었다고 가르칩니다; 그리고 성경의 모든 부분이 동인하게 영감을 받은것이 아니라고 가르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재림전 천년 설을 공격하고, 잘못 통역된 자유분방한 RSV성경을 추천합니다. 일년 반후에 나는Dr. Charles Woodbridge가 설교한것을 들었습니다. Dr. Woodbridge는Carnell의 공격으로 풀러 신학교를 떠났습니다. Dr. Woodbridge는Carnell의 자유분방한 시점을 비판하는 설교를 했습니다. 나는Dr. Woodbridge가 설교하는 그때 구원을 받았습니다. 나는Edward John Carnell의 “신”이 하나님이 아니란걸 알고있었습니다. Dr. Carnell은 그리고 몇년후 오클랜드, 캘리포니아의 한 호텔방에서 자실하였습니다. 그의 “신”은 나의 하나님이 아니였습니다! 나의 하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 (히브리서 10:31).

풀러 신학교에서는 하나님의 손에 빠져드는것이 무서운것이 아닙니다. 정말 아닙니다! Rob Bell은 풀러에서 졸업했습니다 – 그리고 그는Love Wins (HarperOne, 2011)라는 책을 썼습니다. Rob Bell이 쓴 책에서 성경은 영원한 “지옥의 형벌”이 “잘못되고 독성”이라고 말했습니다(p. viii). 그는 풀러에서 그것을 배웠습니다. 그의 신은 나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의 신은 “살아계신 하나님”이 아닙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 (히브리서 10:31).

II. 두번째, 이것은 하나님께서 과거에 하신일들로 입증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격은 그의 과거의 심판에서 나타납니다. Spurgeon은, “구약 성경에서 보여진 아브라함의 하나님은 현대인의 꿈의 [자유주의 자들에 의한] 아버지, 아폴로 또는 바커스 같은, 사람들과는 다릅니다” (C. H. Spurgeon, “Future Punishment a Fearful Thing”).

성경의 “살아계신 하나님”은 대홍수로 전체 죄많은 인류를 파괴시켰습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시길,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창세기 6:5, 7).

다시 말하자면, 사도 베드로는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파괴했다고 우리에게 말했습니다. 다시, 하나님은 하룻밤에 이집트의 모든 장자를 죽였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바로와 그의 모든 군대를 홍해의 중간에서 파괴했습니다. 그리고, 히위, 여부스와 다른 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칼의 가장자리에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모세는 말했습니다,

“그를 미워하는 자에게는 당장에 보응하여 멸하시나니 여호와는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지체하지 아니하시고 당장에 그에게 보응하시느니라” (신명기 7:10).

그리고 다시 또 다시 성경은 가르치고 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 (히브리서 10:31).

III. 세번째, 이것은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신것으로 증명됩니다.

성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성육하신 하나니 인간의 육체라고 합니다. 성경에서는 아무도 우리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 처럼 지옥에 관해서 끔찍한 말을 하는 사람들은 없었습니다. 여기 예수님께서 영원한 형벌에대해 말한것이 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마태복음 10:28).

예수님은 다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복음 13:49-50).

그리고 또 다시 마태복음 22장에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왕] 말씀하시길,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마태복음 22:13).

그리고, 마가복음, 9장에서는, 예수님께서 지옥에 대한 곳을 3번 말씀하셨습니다,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마가복음 9:44).

또 다시,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마가복음 9:46).

그리고 또 다시,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마가복음 9:48).

나는 여러분들께 예수님께서 지옥에 대해 말씀하신 몇구절을 단지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서 말하는것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 (히브리서 10:31).

예수님께서는 누가복음 16장에서 부자와 나사로의 예를 아주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부자는 죽었습니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누가복음 16:23).

그리고 또 다시, 예수님은 부자가 울며 외쳤다고 말했습니다,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누가복음 16:24).

나는 여러분들이 예수님은 부드럽고 사랑이 많으신 분이라는걸 알길 바랍니다. 바로 그렇기때문에 그는 지옥에 강한 경고를 우리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사랑과 자비에서 나온것이고, 우리를 앞으로 받을 심판에 대한 경고입니다, 왜냐하면,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 (히브리서 10:31).

IV. 네번째로, 이것은 죄인의 깨인 양심에서 증명됩니다.

확실히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 말하는것을 거부합니다. 그들은 또한 성경에서 보여주는 과거의 하나님의 심판을 거부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 말씀하신것도 거부합니다.

사람들은 그들의 본능적으로 이러한 증명과 경고를 거부하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들은 성령임이 오시기 전까지는 바뀌지 않고 그들의 양심도 깨있지 않습니다! 그때가지는 죄인의 양심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시길,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디모데전서 4:2).

죄는 그들의 양심을 죽이고 또 죽입니다. 너무 많이 다쳤기 때문에 즉 말로하자면 더이상 제대로 기능을 발휘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들의 죄에 대한 변명을 만듭니다. 그들은 그들의 죄를 심리 사회학적으로 숨김니다. 그들은 그들의 죄를 부모 탓합니다. 그들은 그들의 죄를 환경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들은 그들이 생각할수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하나님의 책에 기록된 무서운 죄들을 변명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만약 하나님께서 그들을 선택하셨다면, 그는 그의 성령님을 보내서 그들의 죄를 깨닫게 할것입니다. 그리고 성령님은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요한복음 16:8). 그리고 그들은 내가 오늘 아침 말했던 그 젊은 여성처럼 느낄것입니다. 그녀가 그녀의 죄에 대해 말한것을 기억하십니까,

…나를 홀리게 했고 나는 그들로 부터 빠져나올수 없었습니다. 나는 “어떻게 내가 그런 죄를 지었을까?”하고 생각했습니다… 그 죄들은 나의 악하고 사악한 마음에서 나온 것입니다… 나는 모든것을 보시는 하나님앞에 악한 생물처럼 느껴졌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하신 모든일들을 보셨고; 하나님의 심지어 내가 교회에서 한일들이 나의 이기적인 죄에서 나온것을 알고계셨습니다. 매번 나는 교회에 갈때마다 나는 나병환자차럼… 나는 아주 차갑게 그리스도를 [싫어]했습니다.

나는 이세상에 구원받지 못한사람들이 우울하고 부자연스러운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것을 압니다. 어떤의미에서 그들이 맞을수도 있습니다. “자연적”이고 “정상적인”사람들은 그런 느낌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시길, “육에 속한 사람은” 그의 죄를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초 자연적인 힘으로 인해서 사람이 깨어나는것입니다! 당신이 죄를 깨닫게 되는 생각은 오로직 하나님의 은혜로 당신의 마음을 열어주시고 당신이 그때 얼마나 죄인인것을 알수있습니다. “나같은 죄인 살리신” 찬송가에서, John Newton은 말합니다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와.” 기독교인들은 부흥의 시간은 “깨우침”이라고도 합니다. 당신이 당신의 마음이 죄로 가득차있는것을 알때, 당신의 양심은 동의 할것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 (히브리서 10:31).

V. 다섯번째로, 우리의 죄값으로 인해 받으신 그리스도의 고통으로 증명됩니다.

위대한 Spurgeon은, “우리 구세주의 고통은 모든 개념을 넘어 너무나도 심한 고통이었다, [죄]는 아주 끔찍한것이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 피를흘리며 돌아가신것 외에는 아무것도 악에서 탈출을 할수가 없다. 만약 당신이 지옥에대해서 가볍게 생각한다면 당신은 십자가도 가볍게 생각하는것이다. 만약 당신이 잃어 버린 영혼에 대해서 가볍게 생각한다면 당신은 우리를 죄에서 구해주신 우리의 구세주도 거의 생각이 없는것이다” (C. H. Spurgeon, “Future Punishment a Fearful Thing,” Metropolitan Tabernacle Pulpit, number 682).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 (히브리서 10:31).

이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당신을 영원한 형벌에서 구해주기 위해하신일이 아닙니까?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지 않았습니가? 예수님께서 당신을 대신해 십자가에서 무서운 심판을 받지 않았습니까? 하나님께서 당신의 죄대신 예수님을 형벌하지 않았습니까? 죄인대신한 그리스도의 위대한 구절에대해 생각해 보십시요

.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그 씨를 보게 되며 그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의 뜻을 성취하리로다” (이사야 53:10).

그것은 하나님의 뜻으로 예수님을 “분쇄”하시고, “그 고통의 원인”[현대번역]으로 우리의 죄값은 대신 치루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위로” 입니다. 종교개혁 연구 성경은, “십자가가 하나님을 위로했다. 그것은 바로 그의 분노와 그의 그리스도의 고통이 우리에게 주워져야할 심판을 이기는것을 침묵하는 것이다” (p. 1617). John Piper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하나님의 분노를 다 흡수하셨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무엇보다도 강하게 보여줍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 (히브리서 10:31).

예수님께서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하나님의 손에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죄를 예수님에게 다 부웠고 – 그의 모든 백성의 죄와 함께. 예수님께서는 너무도 힘들게 분쇄되어 그는 “마치” 피방울을 흘렸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아주 강하게 형벌하시셔 겟세마네 동산에서 거의 돌아가실뻔 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하나님의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대로” (사도행전 2:23), 예수님은 채찍질로 반 돌아가시고 그의 손과 발은 못으로 박혔습니다 – 하나님에 의해 고문당하심 – 그의 분노를 위로하기위하여, 그리고 당신이 하나님의 무서운 손으로 빠지는것을 구해주기 위해서 그런것입니다! 하나님은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 죽을수있도록 “보내신”것입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시길,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복음 3:16).

하나님께서는 죄인을 구할 다른방법에 없기때문에 이렇게 하셔야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느낀 모든 고통은 – 그들이 그의 얼굴을 때리고 그의 수염을 잡아 뜯고, 그들이 그의 등을 피범벅이 되도록 때리고, 그들이 그의 손과 발에 못을 박을때 – 그 모든 고통이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분노를 당신대신 감당하신겁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위로입니다!

주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을때,
   하나님의 진노가 풀렸습니다;
모든 죄를 짊어 지심으로 -
   주님의 죽으심으로 내가 살고 있습니다.
(“예수 안에 소망있네” by Keith Getty and Stewart Townend, 2001).

어떤 한 소녀가 “The Passion of the Christ”를 보고 말했습니다, “아, 그들이 예수님한떼 아주 끔찍한짓을 했구나!” 그러나 그것은 아주 정확한것은 아닙니다. 사실, 하나님께서 아주 끔직하게 예수님을 벌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정말 끔직하게 예수님을 벌하셨습니다 – 왜냐하면 그의 분노가 “흡수”되는 다른 방법은 없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 분노의 위로 – 그래서 당신 대신 예수님께서 고통당하신 것입니다. 맞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 (히브리서 10:31).

즉,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속죄하기 위해 예수님께 모든 처벌을 쏟아 부으신것이 중명되었습니다. 내가 인용했던 그 젊은 여성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대신에] 내 자신을 보고, 나의 감정을 확인했습니다… 내가 예전에 그랬듯이, 나는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가 바로 거기 있었습니다! 살아계신 그리스도! 그가 나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그는 나의 죄를 그의 보혈로 흠뻑 씻어주었습니다. 그는 나의 모든 죄의 짊을 가지고 가셨습니다! 그는 내가이세상에서, 죽어서, 마지막 심판에서 그리고 지옥에서 받아야 할 하나님의 분노마져 다 흡수하셨습니다…나의 기록은 “무죄”라고 그의 피로 도장 찍혀있습니다! 그는 나의 옹호, 나의 충보자, 나의 영웅, 나의 주님 되십니다!... 나는 나처럼 고민하고 힘들어 하는 모든 사함들이 예수님으로 부터 죄사함을 꼭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는 나의 죄의 값을 다 지불하셨습니다. 그가 다 지불하셨습니다!

맞습니다! 아멘! 오래된 찬송가에서 처럼,

내 안에 선한것 아무것 없도다 -
   오직 주 은혜로 나 구원받았네
내 모든 죄 빚 주 갚으셨네;
   주께 진 내 모든죄 다 용서 하셨네

주 보자 앞에서 나 부를 노래는,
   “갈 보리 예수피 날 구원하였녜”
내 모든 죄 빚 주 갚으셨네;
   주께 진 내 모든죄 다 용서 하셨네
(“죄 짐 무거울때” by Elvina M. Hall, 1820-1899).

당신도 진정한 기독교인이 되길 원하십니까? 만약 당신이 우리와 함께 기도 하고 상담하길 원한다면 지금 자리에서 일어나 강당 뒤로 가십시요. Dr. Cagan께서 당신을 조용한 곳으로 데리고 가서 기도 하고 상담하실 것입니다. 지금 가십시요. Dr. Chan 오늘 누군가 예수님을 믿게 해달라고 기도 해 주십시요. 아멘.

(설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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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Abel Prudhomme이 설교 전 봉독했던 성경말씀: 히브리서 10:28-31.
Mr. Benjamin Kincaid Griffith이 설교 전 부르셨던 찬양:
“What Will You Say Then?” (by Dr. John R. Rice, 1895-1980).


설교요약

하나님의 심판 – 무서운 것

GOD’S JUDGMENT – A FEARFUL THING

by Dr. R. L. Hymers, Jr.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
(히브리서 10:31).

(로마서 3:18)

I.   첫째, 이것은 하나님이 누구라는 것으로 증명됩니다., 히브리서 10:31; 요한일서 1:7.

II.  두번째, 이것은 하나님께서 과거에 하신일들로 입증됩니다. 창세기 6:5, 7; 신명기 7:10.

III.  세번째, 이것은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신것으로 증명됩니다. 마태복음10:28; 13:49-50; 22:13; 마가복음 9:44, 46, 48; 누가복음 16:23, 24.

IV.  네번째로, 이것은 죄인의 깨인 양심에서 증명됩니다.
디모데 전서 4:2, 요한복음 16:8.

V.   다섯번째로, 우리의 죄값으로 인해 받으신 그리스도의 고통으로 증명됩니다., 이사야 53:10; 사도행전 2:23; 요한복음 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