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Sermon

이 설교 원고는www.sermonsfortheworld.com 을 통해서 매달 215개 이상의 국가들과 약 116,000대의 컴퓨터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YouTube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비디오로 시청하고 있으나 그들은YouTube을 통해서 우리 교회 웹사이트로 오고 있습니다. YouTube을 통해서 사람들이 우리 웹사이트로 오고 있습니다. 설교 원고는 34개의 언어로 통역되어 수천명의 사람들이 매달 보고 있습니다. 설교 원고는 제작권이 없음으로 우리의 허가 없이 설교자들은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매달 기부금을 통해서 우리가 무슬림과 힌두교 국가들도 포함한 전세계로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함께 동참하시길 원하시면 이곳을 클릭하시길 바랍니다.

Dr. Hymers에게 편지를 쓰실때는 어느곳에 거주 하는지 함께 알려 주십시요. Dr. Hymers의 이메일 주소는rlhymersjr@sbcglobal.net 입니다.




애굽으로 가는 야곱의 순례
(창세기 설교 73번째)

JACOB’S PILGRIMAGE TO EGYPT
(SERMON #73 ON THE BOOK OF GENESIS)
(Korean)

by Dr. R. L. Hymers, Jr.

이 설교는 2013년 3월 3일 주일 저녁,
로스엔젤레스 테버네클 침례교회에서 선포되었습니다.
A sermon preached at the Baptist Tabernacle of Los Angeles
Lord’s Day Evening, March 3, 2013

야곱의 아들들은 양식을 사러 이집트로 내려갔습니다. 왜냐하면 가나안 땅에 엄청난 기근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거기 있는 동안 그들은 그의 형제 요셉이 애굽땅 전체의 총리가 되어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그들은 놀랐습니다. 그들은 요셉을 종으로 팔았지만 하나님은 그와 함께 계셨고 그가 엄청난 권력을 가지도록 높이셨습니다. 지금은 그의 형제들이 그들의 아버지 야곱에게 돌아와 요셉이 아직 살아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요셉은 처음에는 그의 아들들의 이야기를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금방 이것이 사실이라고 그를 설득했습니다. 야곱이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이 이르되 족하도다 내 아들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 있으니 내가 죽기 전에 가서 그를 보리라 하니라” (창세기 45:28).

이것이 이 밤의 우리의 본문으로 인도해 줍니다. 일어서셔서 창세기 46:1-4절을 펴 주십시오.

“이스라엘이 모든 소유를 이끌고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그의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제사를 드리니 그 밤에 하나님이 이상 중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야곱아 야곱아 하시는지라 야곱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반드시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요셉이 그의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 하셨더라” (창세기 46:1-4).

앉아 주십시오. 성경책을 그 페이지에 펴고 있으십시오.

40년 전에 제가 아주 자유주의 적인 신학교를 다니고 있을 때 그들은 저희들에게 이 구절들의 이름을 야곱에서 이스라엘 이스라엘에서 야곱으로 바꾸어가며 이야기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다른 저자들 또는 “편집자들”에 의해서 쓰여졌기 때문입니다. 저자 “E”는 그를 항상 “야곱”으로 부르는 반면 다른 편집자 “ R”은 그 자리에 “이스라엘”로 넣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그것을 압니까? 그들은 결코 그들의 이론에 대해서 제게 확신을 주시 못했습니다. 루터주의 주석가인 H. C. Leupold박사님은 그 자유주의 적인 이론을 거부 했습니가 그리고 “그러한 비판적 도구로서는 거의 어떠한 것도 증명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H. C. Leupold, D.D., Exposition of Genesis, Baker Book House, 1985 edition, volume II, p. 1106; comment on Genesis 46:1-4).

Leupold박사님은 그 두가지 이름이 의도적으로 쓰여졌다고 제안 했습니다. 야곱은 개인을 지칭하는 것이고, 이스라엘은 그의 허리에 있는 나라를 지칭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스펄전의 설명이 그 이름을 바꾸어서 사용하는 것에 대한 주된 내용이 되는 것 같습니다. 스펄전은 그의 옛 이름인 “야곱”은 여기에서 그가 타락했을 때를 지칭할 때 쓰였고 그의 새로운 이른인 “이스라엘”은 우리가 창세기 45:27 과 28절 “…그들의 아버지 야곱이 소생한지라: 이스라엘이 이르되 족하도다 내 아들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 있으니 내가 죽기 전에 가서 그를 보리라 하니라” (창세기 45:27, 28)에서 볼수 있는 것과 같이 그가 소생했을때에 사용된 것입니다. 저는 이것이 그 이름을 바꾸었다는 것을 설명하는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야곱”은 “간교하게 속이는자”라는 뜻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왕자”라는 뜻입니다. 모든 믿는 사람들은 옛 속성과 같이 새 속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가 옛 속성에 영향을 받았을 때에는 하나님이 그를 “야곱”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나 그가 “소생”되었을 때 그는 그의 새 속성에 영향을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를 “이스라엘”이라고 불른 것입니다. 이 설명은 성경적으로 진실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에서도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경험으로 인해 아는 것 처럼 진실입니다. 스펄전은 “야곱”은 그의 태어난 속성입니다. “이스라엘”은 그의 새로운 영적인 속성의 이름이었습니다. (C. H. Spurgeon, Metropolitan Tabernacle Pulpit, Number 2,116, p. 1). 그의 새로운 속성에서 그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순종하고 그의 아들 요셉이 있는 애굽으로 내려 갔습니다. 그러나 그의 옛 속성이 그가 내려가는 것을 두렵게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가 떠나기 전에 그를 안심시키고 계십니다. 따라서 우리는 애굽으로 가는 야곱의 순례 속에 있는 믿음과 두려움을 볼 것입니다.

I. 첫째, 우리는 야곱의 믿음을 배웁니다.

야곱이 요셉을 보기위한 그의 여해을 시작할 때, 그들이 여전히 가나안 땅에 있을 때 그들은 브엘세바에서 멈추었습니다. 그들은 야곱이 예배를 드리는 동안 기다렸습니다. 일어서셔서 창세지 46:1을 크게 읽어 주십시오.

“이스라엘이 모든 소유를 이끌고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그의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제사를 드리니” (창세기 46:1)

이제 앉아 주십시오.

저자W. Pink는 “따라서, 야곱이 그의 애굽으로 향하는 긴여정에서 기록해야 할 것은 그가 하나님께 희생제사를 하나님께 드렸다”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오랜 기간 동안의 수많은 경험을 가졌던 훈련이…. 그에게 하나님을 우선에 두도록 가르쳤습니다. 그가 요셉을 만나러 가기[전에] 그는 그의 아버지 이삭에게 예배하는 것을 지체했습니다.” (Gleanings in Genesis, Moody Press, 1981 edition, p. 313).

제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경험을 가진 초기에 저는 사람들이 그들이 성령에 의해서 이 교회에서 다른 교회로 옮기는 일과 같은 어떤 일을 하도록 “인도 받았다”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러한 것들은 대부분 나쁜 결과를 가지고 오는 것을 보고 또 보고 또 보았습니다. 일찌기 저는 갑작스러운 변경을 하지 않겠다고 그리고 저는 어떠한 삶의 중요한 결정에 있어서 하나님을 우선으로 두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심지어는 제가 있었던 곳에 계속있는 것이 좋지 않은 것 처럼 느껴질 때에라도 저는 저의 목사님 또는 저의 교회에 있는 다른 장로님들이 저에게 당면한 어떠한 변화에 관해서 저에게 조언하지 않는 한 저는 아무런 변화도 만들지 않을 것입니다. 심지어 이른 일을 하는 것이 아주 어렵게 느껴지더라도 저는 저저신의 감정들과 갈망들을 따르지 않도록 매우 조심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우선을 둘 것입니다. 그리고 항상 히브리서 13:17을 생각하며 신중할 것입니다.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그들은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신들이 청산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그들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하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13:17),

그리고 데살로니가 전서 5:12, 13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그들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데살로니가 전서 5:12,13)

저는 제가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결정을 할 때 항상 저의 목사님이신 디모데 Lin 목사님 그리고 저의 조언자이자 멘토이신Murphy Lum과 상담을 합니다. 저는 그때 당시로는 나에겍 그것이 옳지 않은 것 같을 지라도 저는 그들의 조언을 따르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이것은 계속해서 그것이 옳은 일이였다는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성경은 말해 줍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를 윤택하게 하리라…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 같이 하시느니라” (잠언 3:5-8, 11-13).

야곱의 믿음이 브엘세바에서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위해서 멈추게 했다. 그리고 그는 그렇게 했다. 비록 처음에 야곱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을 무서워 했더라도 하나님이 그의 온전한 의지로 그를 깨끗하게 만드셨다.

이상하게도, 제가 이것을 쓰고 있는 동안에 저는 우연히 이 설교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생각한 제 책상에 있는 작은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 저는 17 페이지를 펴서 그가 돌아가시기 몇년전에 쓰여진 남침례교회의 노 목사님의 조언을 읽었습니다. W. Herschel Ford 박사님은 말했습니다.

      잠언 3:6은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는 인도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그의 지도력을 따랐을때 평안과 승리를 느겼던 것을 압니다. 제가 그를 따르지 않았을 때 저는 슬픔과 패배를 맛보았습니다.
     오늘날 많은 결정들을 내립니다. 만일 당신이 다른 도시에 아주 좋게 인상된 보수의 일을 제시 받았다고 가정해 봅시다. 당신은 당장 달려가 그 새로운 일을 승인하시겠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을 기다리시 겠습니까? 당신의 교육 또는 당신의 어린아이들을 위해 결정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어떤 학교가 가장 좋은 학교이지? 어린이에 대해서 결정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자유를 그들에게 주어야 하지 얼마나 많은 제제를 그들에게 주어야 하지? 새로운 집이나 차에 대해서 결정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좋습니다. 가장 큰 결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달려갑니다. 우리는 우리의 영광과 이익을 구합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길을 갑니다. 그리고 매우 자주 우리는 가슴이 부서지는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W. Herschel Ford, D.D., Simple Sermons on Life and Living, Zondervan Publishing House, 1971 edition, pp. 17, 18).

저는 제가 이것을 쓰고 있는바고 그때 그 책을 집게 되고 우연히 그 페이지를 펴게 된것이 “이상하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러한 것을 많이 믿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님이 저를 그 페이지들에게로 인도하셨고 그 결과 여러분이 Ford박사님의 조언을 듣고 있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기다리는 것이라고 그가 말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을 당신의 목사님과 당신의 교회에 있는 연륜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지혜에 더하고 싶습니다. 저는 당신의 지역교회 밖의 어떠한 지도자에게 가지 않을 것입니다. 몇몇 목회자들은 당신의 혼란을 통해서 아주 비도덕적인 방법인 당신이 그들의 교회에 오게 하는 것에 이용할 것입니다. 그뿐아니라, 당신의지역교회의 지도자들만이 당신의 필요를 완전 세세히 알고 있습니다. 야곱은 브엘세바에서 멈추었습니다. 하나님께 희생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의 인도하심을 기다렸습니다. 그것이 야곱의 믿음 입니다.

II. 둘째, 우리는 야곱의 두려움을 배웁니다.

지금 우리는 야곱에 애굽으로 가는 여정에서 멈추었던 이유를 발견했습니다. 그는 브엘세바에서 지체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3절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그에게 말한 것을 봅니다.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그는 브엘세바에서 희생제사 드리는 것을 중지했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애굽으로 들어가는 것이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는 하나님이 그의 뜻을 그에게 명확하게 하기를 기다렸습니다.

스펄전은 야곱이 애굽으로 내려가는 것이 진실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인지 아닌지를 물어보기 위해서 브엘세바에서 하나님에게 희생제사 드리는 것을 멈추었다고 말합니다. 저는 그러한 고집불통의 사람들은 망설이거나 잘못되는 것을 두려워 하는 사람들을 무시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왜 그토록 많은 신앙고백한 그리스도인들이 그들이 결코 회복할수 없는 잘못에 빠지게 되는 이유 입니다. 그들과 같이 되지 않는 것이 최선입니다. 스펄전은 “주님은 그의 자녀들이 옳게되기를 갈망하는 자를 보기를 사랑한다 왜냐하면 그 갈망이 그들을 옳은 인도에 있어서 중요한 점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주의 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 문제에 대해서 하나님 앞에 나와 무엇이 중요한 가를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결정하는데 냉정하고 침착한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께 가장 영광돌리는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Metropolitan Tabernacle Pulpit, volume 35, sermon number 2,116, p. 639).

야곱의 두려움은 자연스러운 것이 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노인이었기 때문입니다. 나이든 사람들은 변화를 두려워 합니다. 그것이 성숙한 사람들이 젊은 사람들보다 적은 실수를 하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젊은 사람들이 지역교회의 성숙한 나이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상담해야하는 이유입니다. 당신이 당신의 교회에 있는 장로님들에게 조언을 얻고 그 조언에 주의 를 기울이면 훨씬 적은 실수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야곱 역시 애굽으로 내려가는 것을 두려워 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하나님이 그의 할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했던 것을 기억했기 때문입니다. 야곱은 애굽이 아브라함이 백년 전에 경험한 “큰 흑암과 두려움”을 야기했던 그 땅이 될꺼라고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창세기 15:12). 그래서 그는 애굽으로 내려가는 것을 두려워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그의 제물이 사백년 동안 거시에서 괴롭힐 수도 있다는 것에 두려웠습니다.

또한, 야곱은 애굽이 그의 가족들에게 많은 새로운 유혹을 야기할 것 같아서 두려워 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그들의 자녀들은 한 나라에서 다른 큰 도시로 갈때 그들은 종종 이 두려움을 느낍니다. 왜냐하면 어떠한 큰 도시도 큰 유혹의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아직도 위대한 선교사C. T. Studd가 “유일한 안전한 장소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다”라고 말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하나님이 야곱에게 “애굽으로 내려가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라”라고 말했을 때 그는 그는 거기를 믿음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애굽이 바로 그 유일하게 안전한 장소였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하나님이 야곱과 그의 가족이 거기에 있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LA에 있는 모교회를 떠나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자유주의 신학교에 들어가게 되었는지를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는 엄청난 두려움으로 갔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 당시에 골든 게이트 침례 신학 대학원이 얼마나 자유주의적이고 불신앙을 가지고 있었는지 저는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저는 두려운 마음으로 거기에 갔습니다. 그러나 저는 더 보수적인 신학교를 갈수 있을 만한 재정적인 여유가 없었습니다. 저의 목사님이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바로 그 자유주의적인 신학교에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그것이 저를 상하게 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의 말이 한편으로는 옳았습니다. 그것은 거의 저를 파괴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저를 “해치지”는 못했습니다! 만약에 제가 그기에 가지 않았더라면 오늘날에 저와 같은 목회자가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저는 어더한 젊은 이가 그러한 자유주의 신학교에 갈 것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곳은 정확히 제가 가야할 곳이 었습니다.

하나님이 야곱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반드시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요셉이 그의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 하셨더라.” (창세기 46:4) 그것이 정확히 하나님이 저에게 했던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저와 함께 그 자유주의 적이고 신성하지 못한 신학교에 가셨습니다. 그리고 그는 확실히 저를 그곳으로 부터 건지어 내셨습니다! 그 신학교가 바로 저의 애굽이고 저의 겟세마네 였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것으로 부터 저를 건지어 내셨습니다. 그리고 그 경험으로 인해 저를 강하게 만들었습니다. 옛 찬양이 이것을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예수에 기대인 영혼이 안식하네
   나는 나는 그의 적에게 버리지 않으리
그 영혼 비록 모든 지옥이 흔들기 위해 노력할 지라도
   나는 결코 결코 결코 흔들리지 않으리!

깊은 바다를 통과할 때 나는 주가 가길 구하리
   슬픔의 강이 나를 삼키지 못하네
왜냐하면 나는 주와 함께 있기에 시련이 축복되네
   당신을 거룩하게 하리 가강 깊은 고통속에서

흉악한 시련속을 통과할 때 통로가 놓여지리
   충만한 내 은혜가 공급자 되네
불꽃이 당신을 사르지 못하네 나는 오직 계획하네
   당신의 지꺼기는 불타고 당신의 금이 정제되네
(“How Firm a Foundation,” “K” in Rippon’s Selection of Hymns, 1787).

그러나 이 본문에 대한 다른 한가지 적용이 있는데 저는 그것을 오늘 밤 드리기 원합니다. 여러분들 중에 소수는 예수님께 나아오는 것을 두려워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구세주를 믿는 것을 두려워 하는 것이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가장 강력한 용어를 사용하게 해 주십시오 바로 그 두려움은 마귀로 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마귀적 두려움입니다. 사탄에게 보내어 진 것으로 당신을 벌어지게 죄의 노예가 되게 합니다! 하나님은 야곱에게 말했습니다. “애굽으로 내겨라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라…” (창세기 46:3). 죄를 확증하는 것으로 가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십시오. 당신의 마음이 그곳으로 내려가게 하십시오, 그리고 당신의 마음 속에 있는 죄가 실재 애굽의 부패인 것을 보십시오.

그리고 구원자 예수님께 나아가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십시오. 요셉이 예수님의 모형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이 그 죄 선고에 함께 내려 가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과 함께 우리의 요셉인 예수님께 갈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다시 당신을 죄로 부터 건지어 내실 것입니다! 일어서셔서 3절과 4절을 함께 큰 소리로 읽으시 겠습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반드시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요셉이 그의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 하셨더라”(창세기 46:3, 4).

앉으십시오.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반드시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요셉이 그의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 하셨더라”! 요셉이 그가 죽을 때 그의 두 눈에 손을 야곱의 눈에 얹어 감길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요셉인 예수님은 그의 손을 당신의 두 눈위에 얹을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믿음으로 볼 것입니다! “두려워 말라”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당신을 당신의 죄로 부터 구원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 밤 당신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수에 기대인 영혼이 안식하네
   나는 나는 그의 적에게 버리지 않으리
그 영혼 비록 모든 지옥이 흔들기 위해 노력할 지라도
   나는 결코 결코 결코 흔들리지 않으리!

믿음으로 예수님께 나아오십시오. 거기에는 두려워할 것이 전혀 없습니다 – 두려워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딤전 1:15).

당신이 지금 그를 믿으려면 바로 오늘 밤 우리가 어떻게 기도해야 합니까!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반드시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요셉이 그의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 하셨더라” (창46:4).

만약 여러분이 당신의 구원에 대해서 우리에게 말하고자 한다면 강당 뒤쪽으로 발걸음을 옮겨 주십시오. Dr. Cagan이 당신과 함께 예수님을 신뢰하는 것에 대해 우리가 대화할 수 있는 조용한 곳으로 인도해 줄 것입니다, Mr. Griffith가 찬양합니다, “How Firm a Foundation.”

예수에 기대인 영혼이 안식하네
   나는 나는 그의 적에게 버리지 않으리
그 영혼 비록 모든 지옥이 흔들기 위해 노력할 지라도
   나는 결코 결코 결코 흔들리지 않으리!

깊은 바다를 통과할 때 나는 주가 가길 구하리
   슬픔의 강이 나를 삼키지 못하네
왜냐하면 나는 주와 함께 있기에 시련이 축복되네
   당신을 거룩하게 하리 가강 깊은 고통속에서

흉악한 시련속을 통과할 때 통로가 놓여지리
   충만한 내 은혜가 공급자 되네
불꽃이 당신을 사르지 못하네 나는 오직 계획하네
   당신의 지꺼기는 불타고 당신의 금이 정제되네

챈 박사님 응답 하신 분들을 위해 나오셔서 기도해 주십시오.


(설교 끝)
여러분은 Dr. Hymers의 설교를 매주 인터넷 www.realconversion.com
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Sermon Manuscripts” 에 클릭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Dr. Hymers 에게 rlhymersjr@sbcglobal.net (Click Here)로 이메일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혹은 P.O. Box 15308, Los Angeles, CA 90015으로 우편을
보내주세요. 혹은 (818)352-0452으로 전화를 주셔도 좋습니다.

이 설교의 대본에는 저작권이 없습니다. 누구나Dr. Hymers의 허락이 없이 설교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Dr. Hymers의 모든 비디오 메시지는 저작권이
있으며 허락에 의해서만 사용될 수 있음을 밝혀둡니다.

Dr. Kreighton L. Chan이 설교 전 기도: 창 45:25-46:4.
Mr. Benjamin Kincaid Griffith이 설교 전 부르셨던 찬양:
“How Firm a Foundation” (“K” in Rippon’s Selection of Hymns, 1787).


설교요약

애굽으로 가는 야곱의 순례
(창세기 설교 73번째)

JACOB’S PILGRIMAGE TO EGYPT
(SERMON #73 ON THE BOOK OF GENESIS)

by Dr. R. L. Hymers, Jr.

“이스라엘이 모든 소유를 이끌고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그의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제사를 드리니 그 밤에 하나님이 이상 중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야곱아 야곱아 하시는지라 야곱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반드시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요셉이 그의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 하셨더라” (창세기 46:1-4).

(창세기 45:27, 28)

I. 첫째, 우리는 야곱의 믿음을 배웁니다, 창세기 46:1, 히브리서 13:17; 데살로니가 전서 5:12, 13; 잠언 3:5-8, 11-13.

II. 둘째, 우리는 야곱의 두려움을 배웁니다, 창세기 46:3; 15:12; 46:4; 디모데 전서 1:15.